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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ANNIVERSARY Ⅱ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
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를 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곤 한다. ‘오구오구’. IBK기업은행 창립 59주년을 축하하며, IBK기업은행 직원과 < with IBK > 독자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내 소중한 보물과 함께한 화보 촬영기.

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
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잘났다 IBK, IBK는 이미 GLOBAL BANK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흐뭇해! 오구오구 내 딸, 내 손자김옥연 어르신(어머니), 외환사업부 류성현 교수(딸), 이지원(손자)씨로 구성된 삼대. 매일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가족이다. 쉬는 날에는 외식을 하거나 영화를 보고, 여행을 다닌다. 정신없이 바빴던 젊은 시절, 류성현 교수는 아들 이지원 씨를 친정에 맡기고 직장 생활을 했다. 그렇게 이지원 씨는 백일때부터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손에 자랐다. 그는 10년 가까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지만, 지금도 외할머니의 음식을 가장 좋아한다. 어린 시절 먹었던 맛있는 음식, 사랑으로 감쌌던 끈끈한 조손 사이로 남아 지금껏 애틋한 마음이 가득하다.
요리 실력이 뛰어난 김옥연 어르신은 가족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는게 낙이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손가락 관절염이 생겨 이마저도 쉽지 않다고. 안타깝고 감사한 마음에 무엇이든 챙겨드리고 싶다는 류성현교수다. 언제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그녀의 마음을 담아 완성된 따뜻한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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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사업부
류성현 교수 가족

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지금까지의 59년만큼 앞으로의 59년이 기대됩니다."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오구오구 내 강아지앙증맞은 모습의 강아지 두 마리, 두부(말티즈, 10살)와 코코(요크셔테리어, 7살). 이들의 보호자인 경기테크노파크지점 이수현 대리는 두부와 코코를 막냇동생이라고 칭한다. 두부와 코코는 모두 입양견으로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였는데, 사정이 생겨 데려오게 되었다고. 사실 이수현 대리는 가족이었던 강아지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두 마리 모두 딱한 상황에 놓인 것을 알게 된 후 그냥 둘 수는 없었다고. 두부가 먼저 입양되고 이후 코코가 들어와 한 가족이 되었다.
코코를 안아줄 때면 가끔 두부가 질투하며 텃세를 부리기도 하지만, 이수현 대리가 집을 비울 때면 서로 의지한단다. 두부는 새침하고 도도한 스타일. 본인이 심심할 때만 애교를 부리며 놀아달라고 하는 타입이다. 이와 반대로 코코는 항상 애교를 부리고 사람에게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 다리 수술로 인해 자주 산책을 나가지 못해 안타깝다고. 사랑으로 품고 자신도 그들에게 치유를 받고 있다는 이수현 대리와 두부, 코코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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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지점
이수현 대리

소중한 너,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 "앞으로도 좋은 사보 만들어주세요. IBK 59주년 축하드립니다."
매일 플렉스 하고 싶은 너 오구오구 내 자전거주말이면 한적한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 with IBK > 독자 문정일 씨. 좋은 풍경을 만날 때면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했다고. 작은 사이즈로 접어서 차에 간편하게 실을 수 있는 미니벨로 자전거를 구입하려다 알게 된 브롬톤(BROMPTON). ‘구경만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매장을 찾은 그는 브롬톤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게다가 아이보리색 티타늄은 국내에서도 잘 찾아볼 수 없는 모델. 충동 아닌 충동구매로 사들인 브롬톤이지만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단짝 친구가 되었다.
최근에는 SNS에 자전거 사진을 올리며 진정한 플렉스를 만끽하고 있다고. 사진에는 #brompton #bromptonlife라는 해시태그로 브롬톤 유저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단조로웠던 삶에 활력을 주는 자전거라는 의미로 브롬톤의 애칭을 ‘활력이’라고 지었다는 그에게 자전거는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기도 하다. 10년, 20년, 그의 오랜 친구가 될 활력이와 남긴 유쾌한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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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IBK 독자
문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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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9822
2020.08.19
59주년기념을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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