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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나인투원
㈜나인투원
일레클은 별도의 대여소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가까운 전기자전거의 위치를 찾아 대여하고,
최종 목적지 앞에서 간편하게 반납하는 ‘비(非)고정형’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입니다.

㈜나인투원은 국내 최초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술 스타트업이다. 배지훈 대표는 서울대학교 재학시절의 기억을 떠올렸다.

“서울대역 근처에 거주했지만,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긴 버스 대기 줄, 많은 인파로 인해 매일 40분이 넘는 시간을 허비하며 불편하게 등하교했어요.”

불편함을 겪다 보니 떠오른 것이 바로 ‘전기자전거’였다. 전기자전거는 교통체증이나 대중교통 승차대기 같은 교통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막힘없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 또 힘을 들이지 않고도 가파른 언덕을 가뿐히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학생 신분으로 부담되는 가격과 유지, 관리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배지훈 대표는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로 창업을 시작하게 된다.

“일레클은 별도의 대여소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가까운 전기자전거의 위치를 찾아 대여하고, 최종 목적지 앞에서 간편하게 반납하는 ‘비(非)고정형’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입니다.”

㈜나인투원이 특별한 것은 단순 공유서비스 제공업체가 아닌, 마이크로모빌리티 전문 정보기술 스타트업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 국내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문 하드웨어 기술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내 기술팀에서 직접 공유서비스와 국내 이용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자전거와 스마트잠금장치를 설계·제조한다. 전문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는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차별화된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사고 및 고장의 위험성을 최소화해 서비스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나인투원은 일레클이 앞으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동 서비스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일레클이 도시의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고, 당연한 일상 이동수단이 되는 ‘일레클 everywhere’ 시대를 열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나인투원 : https://elecle.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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