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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IBK에 대한소중한 의견이나 이달의 주제와관련된 본인의 이야기를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분들께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엽서는 매월 25일에 마감합니다.)

59th Anniversary 8월호의 주제는 ‘창립 59주년’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보낸 사연을 소개합니다.

01전국 59번 버스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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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 사보에 ‘전국 59번 버스여행’ 기사를 잘 봤습니다. 김해, 원주, 군산 등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천년고찰인 전등사에 꼭 한번 가보고 싶고, 군산도 구석구석 궁금한 곳이 많은 듯합니다. 내년에 정년이니 그 후에 한번 돌아보렵니다.
오 : 오랫동안 거래한 기업은행
구 : 구세주 같은 기업은행

안진임(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02알토스 배구단 애장품 소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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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창립 5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보에 알토스 배구단을 소개한 페이지는 여자배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흥미로운 볼거리였답니다. 스타군단 6인의 애장품 소개와 함께 웹진에서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색다른 이벤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것 같던데, 저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할게요.

박주희(서울 송파구 방이동)


03기업은행의 금융지원으로 위기극복
코로나19 여파가 길어지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생각에 지치고 화낼 때가 있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기업은행의 발 빠른 금융지원 덕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수년간 기업은행 사보와 함께한 왕 애독자인데요. 창립 59주년 기념사를 읽고 기업은행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명화(강원도 춘천시 사농동)


04글로벌 뱅크 기업은행은 대한민국 국민의 기쁨
59주년 기념사에서 본 기업은행의 포부와 저력이 놀랍습니다. 이제는 최상위 글로벌 은행으로 굳건하게 자리했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을 흘렸을지 상상해봅니다. 기업은행이 세계에서도 활약하는 은행이라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기쁨과 자랑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보에 실린 전국 59번 버스 여행을 보고 조만간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우주센터에 다녀오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김태운(서울 성북구 장위로)


05지난 추억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기업은행의 고객으로 역삼중앙지점을 오픈하던 날, 테이프를 자르고 즐거웠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는 2015년 사보에 ‘일본 여행기’를 쓰기도 할 만큼 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은행이 벌써 59년이 되는 해라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제 곁에는 언제나 소중한 금융기관인 기업은행이 있어 든든합니다. 박수와 성원으로 늘 기도하겠습니다.

손보순(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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