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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공감
< with IBK >에 대한 소중한 의견이나 이달의 주제와 관련된 본인의 이야기를 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분들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엽서는 매월 25일에 마감합니다.)

01고부 사이가 멀고도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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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진실’ 코너에서 이번엔 ‘며느리의 언어’가 주제로 나왔더군요. 며느리 입장에서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속마음과 겉으로 나오는 언어가 다르니 정말 어렵습니다. 고부 사이는 멀고도 먼 사이인 듯합니다.
상 : 상해봅니다. 마스크 없이 다니는 그날을
상 : 생하며 우리 꼭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봅시다.김미정(경남 창원시 성산구)

02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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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가 9월 호에 언급이 되었더라고요. 저도 영화 속의 월터를 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확 뚫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멋진 월터의 삶처럼 제 인생도 언젠가는 가슴 떨리는 모험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봅니다. 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날이 많은데 상상으로라도 즐기면서 좋은 날이 오기를 또 바라야겠어요. 지윤서(서울 도봉구 도당로)

03< 킹덤 >의 특수분장사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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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형 특수분장사 기사를 보고 특수분장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드라마 < 킹덤 >을 재미있게 봤는데, 이분이 분장을 하셨다고 해서 더 관심 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전 매일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합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묵묵하게 저를 기다려준 가족에게 언젠가는 꼭 보답하고 싶습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꼭 성공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김준영(광주광역시 광산구 금봉로)

04마법의 주문 같은 기분 좋은 상상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술술 풀려라, 술술 이뤄져라”라는 문장이 마법의 주문처럼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상상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사보 전반적인 내용이 모두 흥미로웠습니다.
상 : 상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뤄질 수 없겠지만
상 : 상으로 끝나기 때문에 즐거운 것도 많다. 김성희(서울 강동구 풍성로)

05조선시대 서울, 그리고 을지로의 역사
< IBK MAGAZINE >을 읽으며 역사를 배울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IBK 사거리’ 코너를 보고 숙종과 장희빈을 잇는 다리가 수표교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흥청망청은 연산군 때 나왔던 말이었군요. 조선시대 서울과 을지로의 역사를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인주(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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