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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위생용품, 우리가 이끌어 간다㈜골든쉐프
㈜골든쉐프
살균, 탈취, 항균의 기능을 가진 N항균칩패치는 조달청 벤처혁신제품 인증을 받았고, 특허청에서 인정한 상반기 소비자가 뽑은 보건·위생용품에서 1위를 한 제품이다
㈜골든쉐프는 위생용품과 금속 소재를 최고로 요리하는 플랫폼 회사다. 김영현 대표는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다’라는 뜻의 홍익인간 정신으로 창업해 지금껏 소비자에게 이롭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개인위생에 대한 문제가 민감해진 상황에서 지난해와 올해 많은 위생제품을 출시한 ㈜골든쉐프. 특히 살균, 탈취, 항균의 기능을 가진 N항균칩패치는 조달청 벤처혁신제품 인증을 받았고, 특허청에서 인정한 상반기 소비자가 뽑은 보건·위생용품에서 1위를 한 제품이다.
N항균칩패치는 99% 항균 기능의 순은과 구리, 주석을 합금한 칩을 마스크 내부에 부착해 사용한다. 이 제품은 코로나19 사태로 방역 제품의 수요 증가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약 30만 개가 팔려나갔다. 현재도 항균칩패치는 생산 자동화를 통해 기존 최대 1만 개였던 항균 칩 하루 생산량을 10만 개까지 늘려 급격히 증가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혼쭐 발포정, 비말확인센서패치, 듀얼항균마스크 등의 위생용품을 제조하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김영현 대표는 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 된 마음’이라고 말한다.
“사업은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멀리 가고 싶어요. 그래서 혼자가 아닌, 여럿이 회사를 이끌어 가길 바랍니다.”
그의 마음이 통했을까. 개인의 위생을 지키는 아이디어 제품을 잇달아 세상에 내 놓을 수 있었다.
“최근 출시한 비말확인센서패치는 동전 크기의 종이 센서를 마스크 전면에 붙여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비말이 닿은 종이 센서가 얼룩이 생기면서 비말 노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올해 후반기에 회사를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또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무장한 플랫폼 제작소로 성장하고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골든쉐프 : www.goldench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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