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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IBK >에 대한 소중한 의견이나 이달의 주제와 관련된 본인의 이야기를 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분들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엽서는 매월 25일에 마감합니다.)

01코로나19가 사라지면 영국으로 효도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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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부모님 모시고 해외로 효도 여행을 꿈꿨는데, 코로나19의 여파가 길어져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효도 여행이 절실하던 차에 색다른 매력이 많은 듯한 영국의 여행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요. 프림로즈힐, 리젠트파크 모두 좋아서 스마트 폰에 담아 두었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면 제일 먼저 부모님과 이곳을 찾아 효도하고 싶습니다.조향(서울 강서구 방화대로)

02곧 시어머니가 되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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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진실은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네요. 저도 아들이 있는 터라 곧 시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해 내용이 모두 정답같이 느껴지네요. 저는 처음부터 며느리가 독해할 필요 없이 솔직히 말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에 상처 될 말은 하지 말아야겠죠. 기업은행 사보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박현(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03훈훈한 IBK기업은행 장학금 전달 소식
IBK기업은행의 나눔 문화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IBK기업은행의 장학금 전달 소식은 언제나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인재양성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주고자 시작한 장학 사업임을 알기에 더욱 훈훈해지는데요. 이런 기회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들이 미래에 자신들의 꿈을 완전히 펼쳐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품 : 품위 있는 행동을 하여라
위 : 위, 아랫사람이 우러러 볼 것이다이희우(서울 성북구 장위동)

04품위의 완성은 옷차림이나 장신구가 아니다
아버지의 지인들은 늘 저에게 신발, 가방 등 옷차림에 품위 있는 선택을 강요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수면바지를 입고 아파트 산책길을 걷는 게 편했어요. 호들갑스러운 그들의 취향도 싫었고요. 책 읽는 것이 취미인 제가 재미삼아 서구청 소식지에 시를 써 보냈는데, 지면에 실리게 되었어요. 올해는 수필가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멋진 작품을 만들 예정입니다.김혜선(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로)

05IBK기업은행 사보 제작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10월호를 읽고 인간의 ‘품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매월 매거진을 받아보고 있지만, 이번호는 더 알차게 느껴지더라고요. 돈 주고 사보는 잡지에 견줄만한 IBK기업은행 사보. 제작을 위해 기획하고 취재하느라 애쓰는 제작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잘 보았고, 앞으로도 잘 보겠습니다.박상훈(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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