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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모빌리티를 구독하다매드퓨처
매드퓨처㈜브래니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프로젝트 ‘펀타스틱한 미래교실’을 출시했다.

좋아하는 마음만큼 크고 순수한 동력은 없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전동보드 D.I.Y에 푹 빠져 지내다 결국 매드퓨처를 창업한 노승은, 김준호 공동대표가 그 예다. 두 사람은 한순간 급격히 성장했지만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던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보드’와 ‘고객 맞춤형 퍼스널모빌리티 렌털 서비스’로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아시아권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싶지만 방향 전환이 어려워 킥보드를 선택하는 고객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케이트보드에 조작대를 덧붙여 스케이트보드와 킥보드의 기능을 모두 하게 만들었죠.”

이것이 매드보드(MADBOARD)의 탄생 스토리다. 매드보드는 기존 제품과 달리 원하는 속도를 지정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매드퓨처는 제품개발을 넘어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까지 만들어냈다.

바로 이용자의 체중과 주행 스타일을 지정하면 내게 꼭 맞는 제품을 집에서 받아 원하는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맞춤형 퍼스널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휠위고(Wheel we go)다. 킥보드와 스케이트보드의 기능을 합친 매드보드는 이미 2개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에 아마존 런치패드까지 선정되어 미국 진출도 앞두고 있다. 공동대표 두 사람이 오롯이 모든 일을 해내고 있다고 믿기 어려운 성과다.

매드퓨처의 두 공동대표는 지금은 27~35세의 남녀가 주요 고객이지만, 트렌드 확산에 따라 곧 40~50대 역시 매드보드와 휠위고 서비스의 주요 고객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
“저희가 국내에서 기술개발과 생산을 병행하겠다 말했을 때 모두가 미친 짓이고 불가능하다고 말했죠.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이렇게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매드퓨처라는 이름 그대로 세계 최고의 퍼스널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앞으로 꿈꾸는 미치도록 멋진 미래입니다.”

매드퓨처 : www.madfutu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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