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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교육적인 VR 콘텐츠㈜브래니
㈜브래니㈜브래니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프로젝트 ‘펀타스틱한 미래교실’을 출시했다.

국내 게임회사 출신의 정휘영 대표는 실리콘밸리 펀드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가상현실(이하 VR)의 원조 격인 오큘러스를 알게 되었다.

당시 VR을 처음 접했던 정 대표의 감상은 두 가지. ‘멀미가 좀 난다’ 그리고 ‘향후 10년 안에 VR이 넥스트미디어로 자리 잡겠다’는 확신이었다.

“VR과의 첫 만남 후 반드시 VR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머지않은 미래에 큰 기회가 오리라는 생각에 가상현실(VR)에 제 전공이자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애니메이션(Animation)을 합성해 브래니(VRANI)라는 회사를 만들었죠.”

㈜브래니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프로젝트 ‘펀타스틱한 미래교실’을 출시했다. 프로젝트 안에는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현재 개발이 한창인 것은 아이들이 21세기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18가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쿠링 XR 클래스’. ㈜브래니의 설명에 따르면 쿠링 XR은 브래니가 제안하는 미래교실의 모습이다. 쿠링 XR은 7개국 2,500명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 유저를 대상으로 현장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물론 실제 사용자는 아이들인 반면 구매 결정권은 주로 부모가 가지기 때문에 홍보 대상이 모호하다는 어려움도 존재하지만, 가족이나 아이에게 선물하는 콘셉트를 설정하며 문제를 극복하고 있다.

또, KIST에서 멀미 저감기술을 이전받는 등 기술 특화에도 힘쓰는 중이다. 일반 소비자는 물론이고 쇼핑몰, 백화점, 테마파크 등 트래픽이 많은 장소를 관리하는 기업과 중동에서도 ㈜브래니의 제품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온라인 VR 시장은 총칼과 폭력이 난무합니다. 우리는 그사이에 아이와 가족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가 하나쯤 있어 VR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래니가 쿠링 XR을 통해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펀타스틱(funtastic)한 미래 교실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브래니 : www.vr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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