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공감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IBK 공감
With IBK에 대한소중한 의견이나 이달의 주제와관련된 본인의 이야기를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분들께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엽서는 매월 25일에 마감합니다.)

11월호의 주제는 ‘건강’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보낸 사연을 소개합니다.

01유칼립투스 엔드 그레인 도마, 저도 만들고 싶어요
IBK 공감
박용준 과장, 김기운 대리의 도마 만들기 체험을 보니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주부라 평소 도마에 관심이 많은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나무 도마가 탄생하기까지 수십 번의 사포질과 정성이 더해져야 하니 만들어 놓고 보면 애정이 많이 가겠죠?

김미정(경남 창원시 성산구)


02아이슬란드 온천 여행 너무 환상적이네요
IBK 공감
코로나라는 희대의 사건으로 모든 국민이 발이 묶여 집콕하고 있습니다. 여행은 꿈에서나 가능한 일이기에 더욱, 아이슬란드 여행을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도 이렇게 책 속 사진으로나마 아이슬란드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겨울철 온천 여행, 정말 환상적입니다.

정희철(경기도 의정부시 행복로)


03‘셰프의 식탁’ 레시피를 따라 해 봤어요
IBK 공감
이재훈 셰프와 IBK직원이 만든 ‘병아리콩 굴 샐러드’의 요리 과정을 담은 사진이 너무 맛깔스러워 저도 요리사를 자처해봤습니다. 엉터리 요리 솜씨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레시피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만들어졌더군요. 부엌은 난장판이 되어 시어머니에게 꾸중을 듣긴 했지만, 별미라고 엄지척을 해 주셔서 어깨가 들썩이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건 : 건강은 재산이 되고
강 : 강한 체력은 국력이 된다

김신자(서울 성북구 화랑로)


04어르신, 얼른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한 동네 어르신이 계단을 이용해 옥상에서 내려오시다가 발이 꼬여 골절되셨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늘 해오던 동네 가꾸기에 참여하시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십니다. 저는 매일 동네 어르신의 쾌차를 마음으로 빌며 요구르트를 선물합니다. “엄마, 얼른 나아서 함께 마실나가요.”

김지례(전남 여수시 관문동)


05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건강에 대한 자만심을 다시 한번 반성하고 느낄 수 있는 글귀가 마음에 절절하게 와닿았습니다. “어느 날 몸이 내게 말을 걸었다.” 오늘부터라도 건강을 위해서 달라져 보려고요. 조금이라도 몸을 아끼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건강을 챙기는 일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최미숙(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댓글 보기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지난호 보기

X
검색하기

X